Buoyancy · 정서극·노동 · 15세
공장에서 일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난 14살 소년 차크라는 브로커에게 속아 낚시배에 팔려간다. 하루 22시간 노동에 시달려도 받는 돈은 없고 먹는 건 한 줌의 찬밥과 더러운 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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