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리면 타악기

Between Weckewerk and Schlagwerk · 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두드리면 타악기 포스터

줄거리

카셀 출신의 드러머이자 행위예술가인 스테펜 모드로우는 관객들을 하위문화 속으로 데려간다. 90년대 이후 그는 소비문화 저변의 나머지 문화를 관통하는 언어를 개발해왔다. 그래서 그의 예술은 대량 생산된 어린이 게임기 같은 물건을 포함해 테이프와 맥주 캔 등의 흔한 사물과 드럼 사운드를 접목시킨다. 이러한 청각적 의식은 신중하게 짜 맞추어진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다이나믹스 단편 | 아시아 프리미어]

어디서 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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