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MANA · 정서극 · 전체 관람가
재일한국인 3세인 극작가 토모는 할머니의 죽음으로, 고향이지만 고향이지 않은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어째서 할머니가 60년 전에 일본으로 오게 되었는지 잘 모른다. 오하마나에 승선해 이동하던 도중 토모는 유미라는 한국여성을 만난다. 그는 서툰 한국어로 말을 건네고, 그녀는 자신에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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