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emonium · 정서극·공포(호러)
가난한 로닌 겐고베이는 유명한 게이샤 코만에게 반한다. 주군의 복수를 이루고 자신의 명예를 찾아야 하는 겐고베이는, 코만이 빚 때문에 팔려갈 상황에 처했음을 알고는 돈을 주지만, 뒤늦게 코만과 그 남편의 음모에 빠져들었음을 깨닫는다. <장미의 행렬> 등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마츠모토 토시오의 또 다른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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