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관람불가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기호와 병재는 도서관에 새로 온 경비원이 성범죄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특채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문제는 성범죄라는 것이 피해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기호와 병재는 누군가를 희생하면서까지 경찰 공무원 특채를 위해 무리한 짓을 할 수 있을까? 그것도 경찰이 되기 위해?[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감독: 박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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