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전체 관람가
리처드 용재 오닐은 한국 클래식 음악의 트렌드를 이끄는 최고의 클래식 스타다. 비올리스트로서 세계 곳곳에서 활약인 그는 클래식 아티스트 중 보기 드문 막강한 대중적 지지까지 받고 있다. 용재의 비올라는 항상 따스하고 아름답다. 그리고 그의 음악 ‘선물’이 여기 있다.
출연: 리처드 용재 오닐, 양인모, 조윤성 트리오,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