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한국 · 전체 관람가
시각 장애가 있는 지우와 한쪽 팔에 깁스를 한 승천은 함께 라면을 끓이기로 한다. 서로 의지하며 라면을 만들지만, 계속되는 실수들로 2봉지의 라면은 끓이지도 못한 채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
감독: 곽은지 / 출연: 최정호, 함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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