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최고의 ‘음향’을 찾아서. 이것이 사람들이 세계의 그 어디도 아닌 일본의 북동부 이치노세키의 작은 재즈 카페 ´베이시´에 모이는 이유이다. 베이시는 전 세계 재즈 연주가들과 팬들, 음향 마니아들을 위한 피난처로 보인다. 베이시의 주인 스가와라 쇼지가 50년 된 JBL 스피커를 매일같이 조율하는 것을 찍으면서 촬영된 분량만 150시간이 넘는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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