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Line Lounge · 다큐멘터리
드러머 겸 레드 라인 라운지 밴드의 사실상 리더인 데이브 러셀은 시카고의 잭슨 레드 라인 기차역 플랫폼 위에 드럼 세트를 매일 조립한다. 한때 세계적인 연주자에서 노숙자가 된 데이브는 자신의 음악적 목표와 개인적 철학에 관해 얘기한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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