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Acts · 정서극

길리는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다. 몇 주 동안 그녀는 SNS를 통해 다른 학교의 남자들과 소개팅을 하고, 단순히 만남에 지나지 않았던 그들은 점점 더 성적으로 치닫고 점점 더 과감해진다. 주위로부터 주목 받는 걸 좋아하는 그녀는 남학생들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친다. 무언가 잘못되어가는 것을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고 잘못이라 말해주는 사람이 없자 그녀는 한없이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감독: 조나단 거핀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