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 전체 관람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7 살 미라는 바닷가 마을에서 노래 듣기를 좋아하는 언니와 집에서 소박한 빨래방을 운영하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 어느 날 , 미라는 자신의 그림을 망가뜨린 엄마의 빨랫감 위에 물고기 그림을 그려버리고 마는데 뒤늦게 그림이 지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세탁기를 돌린다 . 그런 미라 앞에 환상 같은 일이 펼쳐지며 시작되는 바다로 향하는 여정 이야기
출연: 표가인, 이한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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