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Rbit · 애니메이션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실수를 반복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고. 나는 키보드의 컨트롤, Z키만 누르면 모든 것이 고쳐질 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나만의 인터넷 세상에 대한 것이다. 이 평행우주는 기억상실, 오류, 감시와 중독으로 모든 곳, 모든 사람들에게 끈적이는 점액처럼 발라져 있다. [2019년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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