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an · 정서극 · 15세
‘카얀’이라는 레바논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이혼녀 하닌의 하루 하루는 바쁘고 고달프다. 두 딸을 보살펴야 하고, 집세에 쫓겨야 하고, 약혼자의 돈 문제도 걱정해야한다. 밴쿠버에 살지만 여전히 독립적인 여성에 대한 편견에 맞서야 하는 레바논 여성의 사랑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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