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음

Weeding · 스릴러·범죄

기음 포스터

줄거리

기음: ‘김매다’ 할 때 잡초 ‘김’의 사투리. 혹은 寄音(이상한 소리). 임신한 ‘마리’는 번듯한 외제차를 몰고 홀로 시골길을 달린다. 부잣집 며느리가 될 꿈을 품고 시댁에 첫인사를 하러 가는 길이다. 하지만 마리는 시골 순경의 길 안내로 인해 막다른 길에 다다르게 되고, 그녀의 뒤를 정체불명의 차가 막아서는데…. (2015년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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