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pire · SF·코미디·정서극 · 청소년 관람불가
평범한 오후. 어느 중산층 가정의 일상은 퇴근해서 돌아온 남편에 의해 되돌릴 수 없는 비극으로 치닫는다. 현대 소비사회의 반복적 일상에서 기인하는 불행을 원 숏 원 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간결하게 묘사하는 작품. (허정식)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감독: 브루노 뒤몽 / 출연: 리나 쿠드리, 카미유 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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