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 청소년 관람불가
.jpeg)
시골의 가난한 연인 '아나'와 '벤'은, 시골에서의 삶이 힘들어지자, 돈을 벌기 위해 도시로 온다. 하지만 젊은 연인인 벤과 아나는 각각 마약 밀매, 폭력, 매춘의 제안이 들어오고 처음에는 거절하던 두 사람도 결국 큰돈과 쾌락의 유혹에 조금씩 무너져 내리며 변해가는데... 결국 매춘의 유혹에 빠진 아나는 벤과 헤어지게 되지만, 자신의 포주인 '경감'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벤은 아나를 구해 도시에서 빠져나가기로 결심한다.
감독: 로렌스 파자르도 / 출연: AJ 라발, 아서 아쿠나, 알주어 아브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