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shes’ Chant · 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가 내레이션을 쓴 두 번째 작품인 는 권위적인 기관들을 타파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방어기제이자 텍스트의 핵심이다. 또한 자신들을 이방인으로 여기는 이 세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도피처이자 늪지대인 ‘마란’의 노래이기도 하다.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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