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 · 정서극 · 15세 · 95분
이스트할렘의 젠트리피케이션을 맡아 고향에 온 형과 이를 막으려는 아우. 아버지의 죽음 후 7년 만에 만난 푸에르토리코 출신 형제 사이엔 갈등만 가득하다. 하지만 살사에 대한 사랑만은 여전한 둘.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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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토니 나르돌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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