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s Titre · 정서극
1997년 50주년을 맞은 깐느 영화제는 레오 까락스 감독에게 단편영화를 의뢰한다. 영화제에 보내는 엽서와 같은 이 작품에서 감독은 자신과 영화 <폴라 X>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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