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한국 · 전체 관람가
신이 탐을 내어, 남들보다 빠르게 서로 이별을 맞아야 하는 형제. 형제는 헤어져야 하는 날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덜 괴롭게 웃는 모습으로 헤어지기로 약속한다.
감독: 박정환 / 출연: 최우준, 이택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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