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ing Girls · 정서극·가족 · 12세
여자축구 레전드의 시작, 그 중심에는 단 13명의 부원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가 있었다! 축구만큼은 진심인 선수들과 영원한 스승 '故 김수철' 감독이 써 내려간 슛-골인 통쾌 실화! 삼례여중! 어이! 오늘도 디지게들 뛰자고!
감독: 배효민 / 출연: 정웅인, 김보경, 정예진, 정지혜, 윤주희, 주석제, 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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