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Lives in Freedom · 다큐멘터리

학자, 화가, 철학가, 시인인 가오 얼타이(1931년생)는 문화혁명 당시 끊임없는 정치적 핍박에 시달린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제주의 체제 하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그의 미학과 소외에 대한 작품들은 한 개인이 어떻게 강압에 의해 소외당하고 정권의 도구로 전락하는가에 대해 통렬한 분석을 제시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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