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Lay Dying · 정서극
서른 살 맹난은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러 고향에 돌아온다.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집을 떠났던 그녀는 계속해서 옛날 이야기를 주고받는 친척들 틈에서 마음이 편치 않다. 그리고 그 때, 아버지의 영혼이 되돌아오는데…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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