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Hygiene · 정서극 · 전체 관람가
앙토냉은 항상 아내 에글랑틴의 착하고 인내심 강한 성격을 이용하려 한다. 반면 여동생 솔베그에게는 끊임없이 실망만을 안겨 준다. 또 한편으로는 카시오페에 대한 강한 끌림과 욕망을 지울 수 없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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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막심 고데트, 라리사 코리보, 이브 두란코, 엘레오노르 루아젤, 카트린 포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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