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 15세
TV 모니터 앞에 앉아 타인의 삶을 바라보기만 하던 익명의 다수.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순간부터 그들은 ‘실시간’으로 주인공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삶에 실시간으로 개입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적극적인 ‘빅프렌드’로 변하게 된다. 주인공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빅브라더’와는 정반대 개념이다.
출연: 백지연, 장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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