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12세
하루쯤 머물고픈 [엄마의 섬-島]이며, 우리가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어머니가 있는 풍경-圖]의 의미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 4인,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 딸보다 트렌디하게, 손녀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오직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난다!
출연: 이태곤,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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