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사회문제 · 전체 관람가
2년째 일을 하며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기형. 어느 날 동생의 휴대전화로 인턴직에 합격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뺑소니 사고로 의식이 없는 동생 대신 인턴 생활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감독: 박중언 / 출연: 이한, 양지웅, 국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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