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 15세
1971년, 네 여성이 극보수적인 사회 통념을 딛고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의 관심이 연쇄 살인마에 쏠리지 않게 하는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해자 수가 늘어 가자 네 여성은 살인마를 꼭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기로 약속한다.
출연: 바르바라 모리,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크리스티안 타판, 히메나 사리냐나, 나탈리아 텔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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