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Dayoung · 정서극 · 12세
다영씨를 짝사랑하는 퀵서비스 기사 민재는 어느 날, 회사에서 외톨이로 지내는 다영의 모습을 보고 삼진물산 입사를 결심한다. 남몰래 다영을 도와주는 민재. 하지만 팀장은 민재도 도와줄 수 없는 "굉장히 어려운 일"을 다영에게 맡기게 되고 다영은 해고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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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신민재, 이호정, 강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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