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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를 중심으로 아마존, 콩고와 더불어 세계 3대 열대우림이라 불리는 아시아의 열대우림 현대 도시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태초의 원시림과 다양한 생물군으로 최후의 터전으로도 불리고 있다. 아시아의 허파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의 정글. 그 속에 펼쳐진 다양한 생태계와 그들만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며 살아온 사람들은 어떤 모습일까? 미지의 세계,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정글 속 숨은 속살 거친 야생의 땅에 펼쳐지는 생명의 숨결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여행작가 노동효과 함께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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