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스물 여섯 소희는 생일을 맞이해, 스물 넷의 엄마와 세 살의 소희가 머물고 있는 강릉으로 엄마와 향한다. 우리가 살던 집과 동네, 자주 가던 떡볶이 집은 그대로 있을까? 이십 삼 년이 지났고, 엄마는 그때의 기억을 말한다. 아무리 말해줘도 기억이 나지 않는 소희와, 너무나 선명한 엄마의 기억. 소희와 엄마는 1박 2일동안 강릉에서 머물며 시간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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