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tographer · 다큐멘터리
여성 여섯 명이 오늘날의 촬영감독으로 사는 고됨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리드 모라노, 어텀 에이킨, 케이트 애리즈멘디, 마리아 러시, 앨리슨 앤더슨, 그리고 이모니 에이킨스가 촬영감독으로서의 삶을 자세하고 솔직하게 나눈다.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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