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gjjing and my boo · 정서극
가출 패거리에서 도망쳐 나온 황찡과 마부. 두 사람을 위해 세웠던 마부의 계획은 황찡의 낙태비용 때문에 수포로 돌아간다. 모든 것이 제로를 향해 달려가도 막을 수 없었던 둘의 사랑은 가출 패거리에게 다시 붙잡히게 되면서 위기를 맞는다.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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