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p · 코미디
교향곡과 소나타가 끝날 때마다 가장 먼저 박수를 치려는 강박관념에 빠진 클래식음악 골수팬이 있다. 우상으로 여기는 피아니스트의 연주회에서도 곡이 끝나자 마자 여지 없이 바로 박수를 쳐대는데, 이에 짜증이 난 연주자는 이를 ‘음악’으로 맞받아 친다. 제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관객심사단상 수상작.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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