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 15세
방탄 비리를 밝히려던 아버지가 살인 누명을 쓰자 형사 계장인 영주는 판사인 동준에게 증거를 넘기지만 그에게 배신당한다. 그러자 영주는 결혼식 전날 만취한 동준과 하룻밤을 보내고,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그를 협박한다.
감독: 이명우 / 출연: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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