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쥐뿔도 모르면서 다 아는 척, 위하는 척, 잘난 꼰대들의 훈계질은 이제 그만!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고 분노하며′헬조선′의 씹고 뜯을 거리에 대해 소신 있는 의견을 전달 하는 프로그램
출연: 허지웅, 장문복, 제리케이, 김간지, 김꽃비, 이랑, 심소영, 최서윤, 김나훔, 정문정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