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 12세
홍윤경은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에 알렸던 이랜드 노조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했다. 2009년 대법원의 해고확정 판결을 받은 후 노동자 상담사라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된다. 13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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