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Town · 정서극 · 12세
미연은 오랜 고시 생활을 접고 노량진을 떠나며 손때 묻은 물건들을 두고 간다. 고시원 입주자들은 미연의 물건을 주워 간다. 특별할 것 없이 반복되는 하루. 또다시, 노량진의 황량한 아침이 밝아온다.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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