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ill · 범죄·정서극 · 15세
아홉 살 도진은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다. 어느 날 개미무덤을 만들러 뒤뜰에 갔다가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흉기로 쓰인 피 묻은 벽돌을 집으로 가져온다. 아이의 눈으로 본 학교 폭력, 왕따, 살인 등의 이야기가 예측불허의 미스터리극으로 옮겨진다. (강소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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