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 Name Was Fanny · 범죄 · 청소년 관람불가
페이가는 가족과 보석상에 들렀다가 강도인 하르스키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져 그와 도피한다. 알게된 그의 정체는 혁명단원으로, 그를 따라 파니라는 가명을 쓰고 암살 시도를 하다 수용소에 갇히게 된다. 수용소 생활 중 하르스키가 죽었다는 걸 알게되는데...
감독: 올레나 데미야넨코 / 출연: 미로슬래브 슬래보스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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