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ing Nego · 코미디 · 15세

복싱 글러브 중고거래를 하러 만난 여고생과 회사원 남성. ‘어린’ ‘여성’이 글러브를 사러 나오자, 남성은 자꾸 잘난 척을 하며 소녀를 가르치려 든다. 남자의 잘난 척은 맘에 들지 않지만,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여고생은 즉석 스파링 제안을 받아들인다. 장난처럼 시작된 스파링은 점점 격해지는데···. 중고거래 에피소드를 통해 나이와 성별의 차별과 편견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이화정)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