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한국 · 12세
한 주민의 쓰레기봉투에서 검붉은 액체가 흘러나와 엘리베이터 바닥에 고인다. 쓰레기봉투의 주인이 내리고 차례로 엘리베이터에 오르던 주민 중 초등학생 아이는 액체가 사람의 피 같다는 상상을 한다.
감독: 전인환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