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of Taepyeong-dong · 다큐멘터리

성남시가 시로 승격 된 후 47여 년이 흐르면서 초창기에 형성된 구도심이 재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성남 안에서도 가장 높은 지대, 좁고 가파른 언덕길, 뒤쪽에 영장산이 있어 공기도 맑은, 하늘이 가장 가까운 동네 태평동을 도시재생으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만난 사람들의 성남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태평동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 (천안 방아간, 단청 공판장, 청자 세탁, 호자 건강원, 준희 어패럴) [2020년 제13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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