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ough Said · 코미디 · 15세

이혼 후, 하나 뿐인 딸 엘렌을 키우면서 마사지사로 일하는 에바(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는 파티에서 만난 앨버트(제임스 갠돌피니)를 사귀게 된다. 그리고, 에바는 그녀의 고객 중 한명인 메리앤(앨버트의 전처)을 통해 앨버트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가는데...
감독: 니콜 홀로프세너 / 출연: 제임스 갠돌피니, 캐서린 키너, 토니 콜렛, 벤 팰콘, 타비 게빈슨, 트레이시 페어웨이, 이브 휴슨,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