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logy With Cranes · 애니메이션
다와라야 소타쓰가 그린 길이 13미터 56센티에 이르는 족자 <두루미도감>(17세기)은 무빙 이미지를 환기하는 독특한 그림이다. <두루미도감>의 구조, 원작자의 의도를 독해하여 애니메이션으로 해석한 실험적인 작품이다. [제15회 인디애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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