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Hour Party People · 코미디 · 청소년 관람불가

1976년 지방뉴스 캐스터였던 토니 윌슨은 섹스 피스톨즈의 콘서트를 보고 영감을 받아 ‘팩토리 레코드’라는 음반사를 만든다. 그리고 ‘조이 디비전’, ‘뉴오더’, ‘해피 먼데이즈’ 등과 계약을 맺으면서, 영국 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밴드들을 배출한다. 또한 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댄스클럽 아시엔다를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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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스티브 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