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활짝 핀 벚꽃, 환하게 물든 들판, 그 밖에 가정의 여러 가지 물건이 구식 텔레비전 화면에 등장한다. 이미지는 위로 상승하고, 화면은 일렁인다. 빛바랜 과거 위로 새로운 계절이 도래하면서 변화와 화합에 대한 강렬한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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