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ch Thing · 정서극·판타지 · 청소년 관람불가
현대판 미녀와 야수 이야기로 동화를 통해 미디어의 위선을 꼬집고 있다. 칸느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선보였으나 하틀리다운 신선함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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