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jours moins
장-마리 스트라우브 감독이 "브뉘엘과 타티 양쪽 모두의 유일한 계승자"라고 말한 뤽 물레 감독의 40번째 작품. 기계화, 자동화된 현대사회에서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우리 인간들의 영역에 대한 신랄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보고서.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출연: 지아코모 아브루치제, 발타자르 옥시타르, 벤자민 나이스타트, 마리온 빌리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