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ele · 가족·정서극
2016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부문 수상작 가정통신문을 들고 무작정 아빠의 일터로 찾아간 시밀. 필요한 서명을 받아내고도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빠 곁에 조금 더 머물 수만 있다면 아이는 무엇이든 할 작정이다. 그것이 설령 거짓말일지라도.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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